Construction
실제 현장의 디지털 트윈
드론과 스마트폰으로 찍기만 하면 정밀한 3D 트윈이 됩니다. LiDAR도, 수작업 모델링도 필요 없습니다.
01
Deep Twin
찍은 영상으로 만드는 현장 디지털 트윈
찍은 영상만으로 현장 전체가 3D 디지털 트윈이 됩니다. 현장이 바뀌면 트윈도 따라갑니다.
- LiDAR 등 고가 특수 장비 불필요
- 찍은 영상만으로 현장 전체를 3D로 재구성
- 변화하는 현장을 최신 상태로 유지
촬영에서 운영까지
01
촬영
드론 측량 데이터와 현장 촬영 영상을 그대로 입력합니다
02
3D 재구성
AI가 현장 전체를 3D 디지털 트윈으로 만듭니다
03
운영
공정 관리와 시설 운영, 계획 수립에 바로 씁니다
현장의 모든 단계에서
Site plan
부지 전체를 조감 시점에서 파악하고 계획합니다
Structure
구조물 단위의 진행 상황과 품질을 추적합니다
Facility
준공 후 시설 운영과 유지보수에 활용합니다